벽소령에서의 노을과는 또 다른 맛으로 다가온다. 술기운에 더 푹 빠져든다. 내일이면 천왕봉에 오르게 되는데 하늘에 대고 기도를 해본다. 제발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수 있다는 천왕봉의 해돋이를 보게 해달라고...나의 삼대가 앞으로 덕을 더 많이 쌓게노라고...내일이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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